BL 숏드라마
CLIFF 크리에이터가 만든 BL 숏드라마 11편. 어느 작품이든 1화부터 볼 수 있어요.
작품
연월 YEONWOL기억은 너를 잊었는데, 마음은 먼저 너를 알아봤다. 비가 쏟아지던 어느 밤, 횡단보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남자, 연과 월. 서로의 이름조차 모르는 낯선 사이였지만,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설명할 수 없는…
일상기록특별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반짝이는 남고생 둘의 몽글몽글한 청춘 일상기록📝
도화선수능을 앞둔 고3 필조는 입주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를 따라 재벌가의 시골 저택으로 이사한다. 그곳에서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인연, 언주와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포르테피아노가 인생의 전부였던 두 청춘, 서로의 마음을 연주하기 시작하다. 〈포르테〉는 완벽해야만 하는 서도현과 음악을 즐기는 이진우가 만나 서로의 세계를 바꾸는 청춘 BL 음악 드라마! 음악가 집안의 기대 속에…
그 녀석이 돌아왔다.어릴 때부터 나를 ‘형’이라 부르던 녀석이 돌아왔다. 그런데… 이제 나를 보는 눈빛이 다르다. 조용한 동네 서점에서 일하는 정하람. 오랜 시간을 지나 그의 앞에 다시 나타난 서지호. 반가운 동생인 줄만 알았는데…
침식일주일 뒤 처형을 앞둔 센티넬 RED와 그를 담당하게 된 강박증 가이드 권태하. 가이드버스. 리마스터+확장판.
OUT OF LINE평범한 하루, 캠퍼스에 좀비 사태가 터졌다. 사물함에 숨어 숨죽이던 윤시온의 눈앞에 소화기로 좀비를 때려눕히는 남자가 나타난다. 학교 간판 쿼터백, 데미안 헤이스. 이 난리 통에 혼자 신이 난 저 미친놈은 대체…
네 리바운드는 내 거농구 코트 안팎에서 가까워지는 성인 남성 두 명의 스포츠 BL.
첫사랑 리플레이첫사랑 그, 다시 마주치다
퇴근 후엔 우리퇴근 후 시작되는 두 성인 남성의 일상 로맨스.
CALL MY BLUFF카지노에서 돈을 잃은 의뢰인을 빼내러 온 용병 한이건. 가볍게 끝날 의뢰였다. 카지노 오너 요하네스 엥엘하르트에게 발각되기 전까지는. 자꾸 신경을 긁는 이 남자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 이건과, 도발에 꼬박꼬박…